건강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 사례

onchris 2021. 9. 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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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변이로 전 세계가 패닉상태에 놓여 있다고 해도 될 정도로 안간힘을 다해 코로나의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그 효과가 미미하고 확산일로 상태입니다.  이스라엘이 제일 먼저 백신접종율이 70%을 상회하여 규제완화를 시도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기하급수적으로 감염자가 발생하여 집단면역의 꿈이 산산조각나고 말았습니다.

완벽한 해법이 없는 현재로서는 모든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하여 자가 항체가 생성이 되어 자신도 보호하고 타인에게도 전파하지 않는 것 이외는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모든 나라들이 백신접종율을 올리고자 안간힘을 쓰면서 많은 사람들이 접종을 하고 있지만 심심치 않게 보도되는 부작용으로 인한 불안으로 맞기도 안 맞기도 애매한  심리적 공황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백신(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모더나, 얀센, 교차접종(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들의 부작용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신을 맞기전에 이상반응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 전 반드시 예진을 실시해 예방접종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하며 또 예방접종 후에는 15분에서 30분 가량 예방 접종기관에 머물면서 이상반응 발현 여부를 관찰해야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모더나 등의 백신의 이상반응으로 예방접종이 먼저 시작한 미국, 영국 등에서는 접종부위 통증, 피로감, 두통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경우 접종부위 압통(60%), 접종부위 통증·두통·피로감(50%), 근육통·권태감(40%)화이자 백신의 경우 접종부위 통증(84.1%), 피로감(62.9%), 두통(55.1%), 근육통(38.3%) 등의 이상반응이 모더나 백신의 경우 접종부위 통증(92.0%), 피로감(70.0%), 두통(64.7%), 근육통(61.5%), 관절통(46.4%) 등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부작용은 시간의 경과와 적절한 조치로 문제가 되지 않지만 가장 우려되는 것은 사망이나 후유증으로 치명적인 질병이나 장애를 입는 경우입니다.  아래의 경우는 사망이 발생한 케이스에 대한 내용입니다.

1. 아스트라제네카(Astra Zeneca)

① 혈전 질환 위험 - 60세 이하 접종금지

혈소판감소성 혈전증으로 사망한 30대 남성

③ 길랭-바레증후군을 진단받고 사지 마비

④ 기저질환 당뇨가 있는 70대 여성이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⑤ 임신한 여성 접종후 유산

⑥ 생리 불순이나 하혈

2. 화이자(Pfizer)

① 심정지와 뇌출혈로 사망

20대 군 장병 심근염 사망

고등학교 학생 혈소판 감소, 백혈구 증가후  백혈병 판정

40대 간호조무사 사지마비 증상

20대 여성 혈전증 증상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⑦ 20대 심근염으로 인한 사망

⑧ 20대 소장괴사 사망

⑨ 50대 피로 무기력증 후 복통 구토 설사 그리고 혈변 후 소장 괴사

⑩ 심낭염

ⓐ 80대 대동맥 파열에 의한 혈심낭 증상

3. 모더나(Moderna)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4. 교차접종(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신장투석 환자 폐부종후 가슴통증과 호흡곤란 증세후 의식불명 

2021년 9월 8일 기준으로 국내에서 지난 2월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백신접종 관련 사망자가 총 8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인과성이 인정된 경우는 각각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급성심근염으로 사망한 2명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모두 인과성이 인정되지 않고 있어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으며 예기치 않은 가족의 사망으로 고통과 함께 보상도 이뤄지지 않고 있어 백신에 대한 불신이 접종거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4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사망 신고 사례는 총 555명이지만 다른 증상으로 먼저 신고됐다가 상태가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한 경우 245명까지 포함하면 사망자는 총 800명이나 됩니다. 백신별로는 화이자 440명, 아스트라제네카 339명, 얀센 11명, 모더나 10명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된 이상반응 의심 누적 사례는 총 19만118건으로 4일 0시 기준 누적 접종 건수4610만3345건의 0.42% 수준이라고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밝히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백신별 접종 건수 대비 이상반응 신고율은 아스트라제네카 0.48%, 화이자 0.34%, 모더나 0.61%, 얀센 0.62% 라고 합니다. 전체 이상반응 신고(19만118건)의 95.7%에 해당하는 18만1852건은 접종을 마친 뒤 근육통, 두통, 발열,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 비교적 가벼운 증상으로 분류되는 일반 사례.라고 합니다.

주요 이상반응 의심 사례는 총 6858건(아스트라제네카 3752건·화이자 2607건·얀센 282건·모더나 217건)으로 0.015%이며 사망에 이르게 된 경우는 접종율대비 0.0017%입니다.  매우 낮은 수치이지만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살기 위해서 맞은 백신으러 사망에 이르게 되는 일은 본인이나 가족 그리고 사회에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기 때문에 관련 기관은 케이스 하나 하나 세심한 원인 분석과 적절한 보상을 통해 억울한 경우가 없도록 조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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